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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스빌
from Juxtaposed 2010/07/06 16:49




신접살림을 꾸렸던 집이라 구석구석 신경안쓴곳이 없었다
시계, 가구, 나무선반, 소품들, 두꺼비집에 고흐 그림까지..
살다보니 정리같은거 잘 못하는 나때문에 많이 흐트러지긴 했지만 ㅎㅎ;
앞으로도 가장 기억에 남을 장소가 아닐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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