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메이징 연두
from Juxtaposed 2011/02/27 22:09
태어나고 아직 130여일밖에 안지난 갓난 애기지만
하루가 다르게 커가는걸 지켜보자니 어느덧 불쑥 커버린 어린이같다
옹알이도 많이하고 장난도 치고 방실방실 웃다가도 눈물콧물흘리고..
뭘해도 이쁜 이 어메이징한 녀석!
똘똘이스머프 같으니라구-
외출해서 순수 서울 구경만 하고 온건 오늘이 처음이에요!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