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랜드민트페스티벌2008
from Afternoon Tea 2008/10/20 00:15
두번째 날인 18일 토요일 날씨 완전 좋음
루싸이트토끼+요조 비록 사인은 안받았지만.
어느새 어둑해진 공연장 천막뒤에서 그림자놀이 하면 재밌을꺼라고..
드디어 2시간을 기다린 Yo La Tengo~
친절하게 사인해주신 Georgia Hubley
그리고 토요일의 헤드라이너 Yo La Tengo의 무대
즐거웠지만 무거운 우리들의 발걸음을 못내 함께 아쉬워 하는듯.

